호주 조기 유학 ④ 학교 선택하기
호주 조기 유학 ④ 학교 선택하기 공립 vs 사립 호주 관련 카페 둘러보면, 공립 학교를 돈을 내고 보낼 바에야 좀 더 얹혀서 사립을 보내죠..라는 의견들을 종종 확인할 수 있다. 유학생이 아니면 무료로 다닐 수 있는 공립 학교인데, 돈을 낸다고? 이 퀄리티에? 라는 뉘앙스가 숨어 있는거 같은데, 사립은 비용 부담이 커서 애초에 선택지에는 없었다. 아직…
자녀 교육관련 전부 (학원 레테, 엄마표) 기록
호주 조기 유학 ④ 학교 선택하기 공립 vs 사립 호주 관련 카페 둘러보면, 공립 학교를 돈을 내고 보낼 바에야 좀 더 얹혀서 사립을 보내죠..라는 의견들을 종종 확인할 수 있다. 유학생이 아니면 무료로 다닐 수 있는 공립 학교인데, 돈을 낸다고? 이 퀄리티에? 라는 뉘앙스가 숨어 있는거 같은데, 사립은 비용 부담이 커서 애초에 선택지에는 없었다. 아직…
호주 조기 유학, 도시 선택하기 나라를 선택하고 다음은 나라를 선택할 때 만큼이나 고민이 되는 도시를 선택하는 일이다. 그리고 또, 그 도시에서 동네를 선택하는 일이다… 끊임없는 검토와 선택의 연속, 정말 쉽지 않다. 젊을 때 워홀로 호주에서 살아본 경험이 있거나, 여행이라도 길게 다녀온 경우는 판단 기준이 좀 명확할 수 있을텐데, 나는 ‘호주 오픈’ 테니스 경기를 보러갔던 멜번…
역시 학원만 보낸다고 능사가 아니었다. 휴직을 하면서, 초3 아이 영어 실력 점검 및 학원 업그레이드를 위해, 레벨 테스트 및 상담을 진행했었다. 야심차게 브래니악, 덕스, MI 를 알아봤고, 레테의 결과를 아래 링크에서 기록했었다. 글 편집 “초1~3 영어 학원 April 에이프릴 어학원 & 레벨 테스트 (브래니악, 덕스, MI) 후기” ‹ The Rare Bloomer | 더 레어 블루머…
영어 발화 연습하기 야심차게 엄마표 영어를 해보자고 마음 먹었을 때, ‘잠수네’ 유료회원 가입도 해서 부지런히 영어책을 사거나 빌려서 날랐다. 솔직히 그 유명한 ‘노부영’은 아이는 둘째 치고 엄마인 나의 성향과 잘 맞지 않았다. 뭔가 입에 붙질 않는데, 억지로 노래로 만들어 놓은 느낌을 주는 책들이 몇몇 있었고, 나랑 비슷한 성향을 가진 아이라 그런지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조기 유학 어디로 가야 할까? 동남아→북미→호주 1. 말레이시아 처음엔 동남아 국가 중 하나를 고려하고 있었다. 학교 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엄마와 아이만 (여건이 된다면 아빠 포함 온 가족이 함께) ‘한 달 살기’ 를 많이 떠났다. Camp 라는 이름 하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었는데, 실제 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같이 수업을 듣는 schooling 2주와 어학원 2주 중, 선택하여 가능한…
3. Sing Along 2달 간격으로 6세~초 4학년 까지 참여할 수 있는 정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주 목요일로 고정이 되어 있어서, 학원 스케쥴 겹치지 않는 둘째만 Sing Along 프로그램에 참여한지 4개월차가 되었고, 7~8월 프로그램도 신청했다. 피케팅까지는 아니지만 (일부 인기 비정기 프로그램은 정말 피켓팅 수준!) 접수 시작하는 날을 알람 설정해두고 신청해야지, 안그러면 대기로 넘어간다. 둘째는 그날 수업 주제에…
송파어린이영어도서관, 우리 동네에 있어 너무 좋다! 아이들이 책과 가까이 지냈으면 하는 건 많은 부모가 비슷하게 바라는 부분 일거 같다. 나 또한 그러하고, 내가 어릴 적엔 ‘도서관=지루한 곳’ 이라고 생각했었고, 단순히 독서를 위한 책과도 그리 친하게 지내지 않았었다. 아이가 책장 앞에 누워서 책을 들추는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흐뭇해질 정도이다 ㅎㅎ 내가 학생 시절 도서관에 갔던…
워킹맘을 구제해준 영어 학원 시작, 1년 반 후 갈아타기 0. April 에이프릴 어학원 나에겐 고마운 영어학원이다. 길고 긴 방학에 워킹맘을 구제해준 방학캠프로 시작하게 되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반까지 수업을 하고, 심지어 점심 밥도 준다!방학에 일 나가야 하는 엄마에겐 이보다 더 고마울 수 없다. 심지어 출근길에 좀 일찍 데려다 두면, 영어 영상을 틀어줘서 10시 등원을…
조기 유학, 엄마가 가고 싶은 거 아니고?? 1. 나도 잘 모르는데, 부모라고 결정해야 할게 너무 많다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다양한 상황에서 빠른 의사 결정을 해야 할 때가 많다. 기저귀, 분유, 이유식, 유모차, 장난감 등등… 처음 듣는 브랜드들 중에, 뭐가 어떻게 우리 아이에게 맞을지는 남의 말을 들어서는 결정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하나씩 써보고, 그 중에 맞는 걸…